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 배방초, 학교폭력 대책자치위원회 개최

 

  배방초등학교(교장 박광애)에서는 지난 10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교과부에서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배방초 학교폭력 실태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웠으며,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폭력 대책 및 사안별 처리 방향에 관련해 각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자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윤여진 위원은(배방지구대 경장)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생들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이제는 보여주기식의 교육이 아닌 실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교사, 학부모, 지역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협력할 때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중요한 열쇠가 된다”라며 자치위원회의 운영에 기대를 높였다.
 
  앞으로 자치위원회는 연 4회 이상, 수시로 개최하여 학교폭력에 관한 각종 사안을 심의, 의결하게 되며 학교 폭력예방에 앞장 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