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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산, 이충무공탄신기념 전국 남·여 궁도대회 개최

 

  전국에 궁도인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제18회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아산시 충무정(사두 이종태)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제467주년 이충무공탄신기념과 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맞춰 열린 이번대회에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행 아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선수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개회식을 가졌다.
 
  이번대회는 첫날 25일 단체전을 시작으로, 26일은 개인전 예선과 27일에는 개인전 결선으로 진행돼며, 개인전은 남자부와 노년부, 여자부로 나눠 대회가 치러진다.
 
  현재 24일까지 마감한 결과 단체전 100여개팀 500여명과 개인전 1천여명으로 총 1500여명이 참석하고, 임원진과 가족을 포함 3천여명이 아산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