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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온양신정중, 복싱과 수영대회에서 각각 우수 입상

 

  온양신정중학교(교장 오영순)는 최근 개최된 제23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전국복싱대회와 제84회 동아수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의 쾌거를 거뒀다.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경남 남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전국복싱대회에서 출전선수 전원이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 동안 복싱부는 지도교사 이동석, 지도자 최양선, 3학년 조성복(52Kg급), 오현수(57Kg급), 이도현(60Kg급) 선수가 지난 1월부터 대회전까지 새벽 6시부터 아침 훈련, 수업에 참여한 후 오후 4시부터 오후 훈련, 오후 7시부터 야간훈련을 실시하는 등 강훈련을 실시했다.
 
  지도자, 선수, 학부모, 학교, 아산시복싱연맹이 일심동체로 협조하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참여한 결과로 다가오는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박진훈 선수(충남체고) 금메달 획득에 이어 오현수(57Kg급), 이도현(60Kg급) 선수가 충남 대표 선수로 참가하게 돼 2년 연속 금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보여 줬다.
 
  이 대회에서 3학년 오현수 금메달(57Kg급), 조성복 동메달(52Kg급), 이도현 동메달(60Kg급)을 획득해 온양신정중이 전국의 복싱판에 신흥 강호로 완전히 자리매김을 하는 자리였다.
 
  또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울산광역시 문수수영경기장에서 개최된 제84회 동아수영대회에 출전해 다이빙부 전국상위 입상의 쾌거를 거뒀다.
 
  동아수영대회는 우리나라 수영대회 중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회로 주목하는 대회이며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한 달 앞두고 개최된 경기로 전국에 선수들이 그동안 동계훈련을 통해 쌓아온 훈련을 평가하는 중요한 대회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은 오영순 단장, 정필봉 감독, 이석종 코치, 윤병현(3학년), 윤건희(3학년) 선수로 구성되었으며, 그 동안 아산시 동계강화훈련과 김천시 전지훈련 타시도 합동훈련 등으로 새벽 6시부터 오후7시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
 
  제84회 동아수영대회 다이빙경기 단체경기에서 윤병현(3학년), 윤건희(3학년) 선수가 3M싱크로 경기에서 금메달1 획득하였고, 개인경기에서는 윤병현 선수가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 1M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손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획득한 성과는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획득의 전망을 밝게 하는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