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수) 학생들은 지난 7일 충남외고 형제 멘토들과 즐거운 토요학습을 실시했다.
매주 1, 3주 토요일마다 실시되는 ‘토요학습 형제 멘토링’은 지난 달 28일 충남외고와 맺은 교육 협약 사업의 하나로 14명의 충남외고 학생들이 멘토가 되고, 신리초 학생들이 멘티가 돼 수학과 영어를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신리초는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해 전교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본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28명의 본교 학생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충남외고 학생들을 직접 맞이한 김성수 교장은 “휴일임에도 뜻 깊은 봉사에 참여하기 위해 멀리까지 와준 학생들에게 감사한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 경험이 앞으로 여러분들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멘토 일인당 한 두 명의 멘티를 집중적으로 지도하기 때문에 본교 학생들의 학력신장과 영어 교과서 외우기, 인성교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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