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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북수초, 주5일 수업제 계획적 운영 시작

  아산북수초등학교(교장 김상열)는 지난 3일, 주5일 수업제의 전면 실시에 따라 보람과 배움으로 엮는『아산북수 주말 STAR 프로젝트』토요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으로 시작 했다.
 

 
  주5일 수업제 운영을 위해 2011년 11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주5일제 수업제 찬성이 86%이고 반대가 14%로 집계됐다. 토요프로그램 운영 종목은 스포츠클럽, 독서활동, 자기주도적학습 순으로 희망했고 토요프로그램에 대한 희망은 49%, 비희망은 51%로 설문조사 됐다. 반면 토요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학생은 돌봄교실 5명, 주5일 수업제는 67명으로 적은 인원수가 희망했다.
 
  아산북수초는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3일부터 본격적인 토요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운영 방법은 지혜를 키우는 독서활동, 배움의 즐거움 자기주도적학습, 즐거운 운동 패키지 프로그램을 블록단위 학년군으로 순환하여 운영하며, 따뜻한 엄마 품 돌봄교실은 교과 및 과제지도,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주5일 수업제 운영을 점검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국제협력단 서유미 국장, 김재영 주무관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국장, 장호중장학사를 비롯해 아산교육지원과 장학사들이 아산북수초를 방문해 주5일수업제에 관한 현황 발표를 듣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확인 점검했다.
 
  학교관계자는 "주5일 수업제에 실시에 따른 알찬 토요프로그램 운영은 사회적 배려 대상에 대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교육비 증가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