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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 온양5동 청년봉사단‘행복의 쌀’전달

- 어려운 이웃에게는 도움을, 이웃에게는 귀감을 -

 

  아산시, 온양5동청년봉사단은 지난달 28일 용화동의 영세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8가구에 ‘행복의 쌀’을 각 20kg씩 모두 160kg을 전달했다.
 

 
  청년봉사단은 ‘행복의 쌀’에 온정을 담아 각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사랑의 봉사를 몸소 실천했으며,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밝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온양5동 청년봉사단 강연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봉사활동을 앞장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성규 온양5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따듯한 젊음으로 ‘행복의 쌀’을 전달한 청년봉사단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로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둘러 볼 수 있는 훈훈한 귀감을 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