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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20년 교통안전 봉사 감사합니다

 

 - 이기철 도의원 교통안전 봉사 20년 기념식 가져 -

 

  해병대전우회아산시지회(지회장 김태석)가 주최하고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이 후원하는 ‘이기철 도의원 교육사랑 교통안전 봉사 20년 기념식’이 22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해병대전우회 관계자, 온양온천초등학교 내빈, 녹색어머니회 임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기철 의원은 1992년부터 20년간 매일 아침 온양온천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학부모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에 기여를 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1969년 해병대에서 전역한 이래 시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아산시민 봉사상’, ‘교육부장관 및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상을 받기도 했다.

 

  김광희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아산 교육가족을 대표하여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써 달라”라고 요청했고, 김태석 해병대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의원님은 우리 해병대의 자랑이다. 후배들이 그 뜻을 이어 받겠다”라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안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녹색어머니회 및 학부모회와 연계하여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적극 노력할 것이며, 특히 올 해에는 초등학교에 설치된 모든 CCTV를 아산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운영함으로써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학생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