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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도서관 찾아가는 인형극 올 해 마지막 공연 성료

  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에서는 지난 16일 송남초등학교 강당에서 유치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형극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올 해 마지막으로 선보였다.
 

 
  찾아가는 인형극을 공연한 '어깨동무 동아리' 는 2011년 총45회 56기관 4,142명을 대상으로 ▲"팥죽할멈과 호랑이"-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9회 13기관 2186명 참여) ▲"이야기 주머니"- 빛 그림자극 공연(9회 24기관 1,211명 참여) ▲ 도서관견학 프로그램(27회 19기관 745명 참여) 대상으로 동화구연 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도서관에서 ‘빛그림자극’ 공연을 지난 9월부터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월 1-2회 직접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을 하고 있다.
 
  어깨동무 동아리 회원은 현재 총 9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대부분 학부모인 주부들로 바쁜 일정 속 에서도 꾸준하고 지속적인 교육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직접 매체를 제작하고 녹음하고 대본을 만들며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습동아리의 모범을 보였다.
 
  아산도서관 한상수 관장은 "내년에도 계속적인 활동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인형극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시골에 위치한 학교를 우선으로 공연 기회를 마련해 보자. 열심히 활동하는 동아리에게 더욱 연구하고 발전하는 동아리 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깨동무 동아리에 대한 관심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인형극 신청문의 : 아산도서관 문헌정보실☎54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