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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성심학교 즐거운 무대에선 뻔뻔(fun fun)하게

- 전교생 및 교사, 학부모 270명이 함께 아산성심학교 축제 즐겨  -

 

  아산성심학교(교장 이근종)는 9일 170명의 학생과 70명의 교직원, 30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11학년도 방과후가 행복한 FUN FUN 성심 축제’를 실시했다.
 
  이번 축제는 한 해 동안의 방과후 활동 결과물을 보여주는 장으로써 성심홀에서 공연과 성심홀 앞 로비에서 작품전시회를 실시했다.
 
  이날 공연 무대는 순천향대학교의 응원팀 ‘선샤인’의 무대로 막을 열고 방과후 교사들의 기분 좋은 피아노와 기타연주, 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캐럴 난타,  댄스부 학생들의 신 나는 댄스, 충남교사합창단의 축하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성심홀 앞 로비에서는 방과후학교 부서별 작품과 소개판 등을 통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부서들의 활동 결과물을 선보였다. 작품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공연에 참가한 한 학생은 “선생님과 함께 연습하고 함께 무대에 선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라며 교사와 학생이 하나 되어 마련된 축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근종 교장은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선생님들의 수고와 학생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모두가 하나 되어 마련된 이 축제의 장이 매우 만족스럽고 기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