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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충무교육원, 찾아가는 맞춤형 성격유형 검사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에서는 탕정중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후반기「찾아가는 맞춤형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해 학교 현장으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지난달 30일 덕산중을 시작으로 이달 20일까지 바른 품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정으로 읍·면단위 소규모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이해 및 타인에 대한 배려하는 마음 실천하기와 성격유형에 따른 학력신장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해당 학교 선생님들은 "학생들과의 의사소통과정에서 성격유형에 따라 지도방법도 달라야 된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시하고, 학생들도 "나의 성격유형검사 결과를 확인해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어 좋았다. 또 성격유형에 맞게 학습방법을 알려 주어 학습에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이철주 원장은 "바른품성 전문기관으로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인성교육의 요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며, 또한 찾아가는 맞춤형 성격유형 검사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