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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 새마을지도자회 숨은자원 찾기 운동 펼쳐

- 영인면, 탕정면 등 새마을회 폐농자재 수거 -

 

 영인면새마을협의회(회장 윤기오)는 막바지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3일 새마을 지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 자원 찾기 운동’과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로 백미10kg, 70포를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하여 추진 중인 숨은 자원 찾기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리생활 주변의 농사과정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인 폐비닐, 농약병을 7t을 수거하여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위험을 제거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인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한편 그동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로 백미를 전달하는 등 사랑의 나눔 행사도 실시하여 우리고장이 더 행복하고 성숙한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훈훈한 나눔 문화 확산을 전개하였다.

 

 윤기오 협의회장은 “회원간의 뜻을 모아 동절기 추위에 살기 어려워지는 저소득층을 돕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웃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며 ”분기별로 실시하는 숨은 자원 찾기 운동을 통해 자원 순환형 사회를 구축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일환 면장은 “우리고장 소외계층에게 나눔의 즐거움이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각종봉사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하여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원 분들께 감사뜻을 전했다.

 

 또한, 탕정면 새마을회(회장 김해진) 회원 20여명은 지난 2일 호산리 일원에서 숨은자원 찾기 캠페인을 개최하여 농약빈병, 비료포대 등 농업폐기물 약5톤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