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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최명석 교사 작은 음악회 열어

- 성악 공연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열어 -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에서는 1일 3층 대회의실에서 모산초 최명석 교사의 작은 음악회가 있었다.

 

 

 

 최명식 교사는 공주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지만 이탈리아 로마 롯시니 국제 성악학교를 졸업한 실력파 성악가이다.

 

 최명석 교사는 로마 떼아뜨로 기오네, LA, 센디에고, 시에나, 피렌체 등 해외에서도 공연을 한 바 있고 국내에서는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200여회 음악회를 출연한 경력을 갖고 있다.

 

 11월이 시작되는 아침을 아산교육지원청 교직원을 위해 노래로 열어줬으며 ‘돌아오라 소렌토로’와‘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직원들의 환호로 한 곡을 더 부르며 작은 음악회를 마감했다.

 

 김광희 교육장은 “이런 유능한 분의 노래를 이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문화의 고장 아산을 이끌어 갈 분이다.”라며 작은 음악회를 흔쾌히 허락해 준 최명석 교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명석 교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지역사회의 축제로 자리 잡은 ‘모산초등학교 달빛음악회’를 직접 계획하고 이끌며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학생 및 지역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