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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월랑초 내 고장 사랑하는 마음

- 어린이회 임원 중심으로 2016년 전국체전 유치 홍보 -

 

월랑초등학교(교장 심장근)의 학생들이 2016년 전국체전이‘우리 고장 아산시에서 열리게 해주세요!’문구를 외치며 적극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6일부터 시작된 제92회 전국체육대회를 보면서 우리들이 사는 아산시에서도 전국체육대회가 열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서명운동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아산시청에서 벌이고 있는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과 발을 맞춰 진행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스스로 각 가정에 돌아가 홍보요원으로 활약하며 온 가족이 함께 서명한 것을 모으고 있다.
 
전교 어린이회 임원들이 중심이 돼 지난 4일 부터 시작된 이 서명운동은 거의 모든 학급 원들이 참여해 내 고장 사랑의 마음을 한껏 표현하고 있다.
 
심장근 교장은 “평창에서 열릴 동계올림픽이 세계적인 축제라면 우리나라의 축제가 될 전국체육대회가 우리 고장 아산에서 꼭 열렸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월랑초등학교 학생들의 마음이 대견스럽기만 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