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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온양동신초 기분좋은 네티켓 체험학습 실시

온양동신초등학교(교장 김종구)에서는 지난 1일에 학부모 정보감시단에서 주관하는 네티켓 체험교실이 열렸다.
 

 
이 체험 행사에 4학년 학생들 180여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이 체험교실은 건전한 인터넷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학생 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딱딱한 강의 방식이 아닌 놀이와 몸놀림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무척 호응도가 높았다.
 
건전한 인터넷문화는 학습과 쉼(휴식)이 공존하는 것이므로 이처럼 활동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 문화를 학습하고 또 휴식할 수 있는 그 자체를 체험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기분좋은 네티켓’ 체험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은 매우 즐거워하면서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이야기했다. 한 학생은 “오늘 활동을 통해 바른 인터넷 문화를 꼭 실천하기로 다짐하였다. 그리고 가족들이나 친구들한테도 인터넷을 올바로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하겠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학교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신초에서는 특색있고 다양한 청소년스스로지킴이(YP) 활동을 통해 유해환경에 대처하고 스스로 유익한 환경을 찾아내어 소중한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 건강한 학생으로 자라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