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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저소득층학생 기초진단검사 사후 활용 방안 논의

충남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지난 5일 제2회의실에서 교육복지우선사업학교 교육복지담당교사 및 교육복지사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교육진단검사 결과 활용연수’를 실시했다. 
 
이 날 연수는 이영재교수(충남교육연구지원센터 연구위원)의 기초진단검사의 사후 활용방안과 연계 활용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 등 기초 진단검사 결과가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특강으로 이뤄졌다.
 
기초교육진단 검사 사업은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능력 및 심리특성에 대한 진단검사로서 학생의 현 능력을 진단하여 적절한 교육적 진단을 하기 위해 3년째 실시되고 있는 종단 연구로서 교육복지우선사업의 효과성을 진단해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학교에서는 학습지도와 생활지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광희교육장은 “기초진단검사 결과를 교육복지대상학생의 교육지원 사업이 체계적 지원될 수 있도록 활용하고, 검사 결과 연차적 데이터를 아산 교육복지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