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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 둔포면 의용소방대 독거노인 돕기에 앞장

- 면민의 날 축구부문 우승 시상금으로 이불 10세트 전달 -

 

둔포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순종)는 제60회 둔포면민의날 행사 축구부문 우승 시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10가구에게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불침구 세트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소방대는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자녀가 전혀 없고 평상시 돌봄이 필요한 관내 독거노인 2분을 중점 관리대상자로 매일 대원들이 교대로 가정을 방문 반찬, 생활용품 등을 지급하여 고령자인 독거노인을 중점 관리하고 있다.
 
김순종 회장은 “추운 겨울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관심을 기울여 저소득층 가정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서 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 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 의용소방대는 평소 단결된 모습으로 화재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화재 진압으로 면민의 든든한 기둥 역활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이웃돕기 후원품 지원도 이웃간의 온정과 사랑을 나누며 대원들 간의 화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