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허 찬)에서는 지난 26일 방축동 소재 온양농협 회의실에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 송)와 함께 아산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40명을 초청해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예방과 금융기관 이용방법을 교육 했다.
아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의 후원으로 탈북 후 국내에 입국해 어려운 경제여건과 정신적·신체적 불안정으로 사회정착에 어려움이 많은 북한이탈주민 40명을 초청해 금융기관 이용법 등 교육과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저녁식사와 함께 생필품 등(싯가 2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사회에 적응해 성공적인 삶을 이룰 수 있도록 보안협력위원회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행사에 참석한 북한이탈주민은 “낯선 곳에서 생활하지만 의지할 곳이 있어서, 든든하다”며 경찰서 관계자분과 보안협력위원회 여러분이 후원해 주시는 덕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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