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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 배방읍, 소외계층을 위한 기탁품 줄이어

- 배방라이온스클럽, 뉴배방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기탁 -

 

 

뉴배방 라이온스클럽(회장 유기준)과 배방라이온스 클럽(회장 이한근)이 지난 21일과 25일 배방읍(읍장 윤재성)을 방문해 사랑의 각각 쌀60포대(10kg)를 기탁했다.
 
유기준 회장은 “사랑과 소통 그리고 변화라는 모토로 실질적인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한근 배방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얼마되지 않은 쌀이지만, 사용해도 바닥을 드러내지 않는 화수분처럼 나누고 나누어도 계속되는 나눔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배려와 관심을 약속했다.
 
한편, 배방읍 윤재성 읍장은 “세상이 각박해져 간다고 하지만, 관내 봉사단체들의 활발한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가운 일”이라며 “7월 배방읍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 개최시 마을별 이장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방읍은 최근 봉사단체들의 계속된 기부활동으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분위기를 위하여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적극적으로 소외계층 발굴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