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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충무교육원, 새시대 충무리더 백두산을 품다

- 〈2011 독립운동유적지 탐방〉 실시 -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은 올바른 역사관을 지닌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5박 6일에 걸쳐 도내 26개 고등학교 40명의 여학생을 대상으로 백두산과 중국 내의 연길, 용정, 베이징 일원의 독립 운동 유적지 및 중국 문화를 탐방했다.
 
이번 탐방에서 중국의 동북공정 대상이 되고 있는 옛 고구려 유적과 대성중학교, 윤동주 생가 등 일제감정기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의 활동 지역을 직접 돌아봄으로서 민족의 자긍심과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백두산 등정을 통해 호연지기를 다졌다.
 
또한 연변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하여 해외에서 거주 동포들의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만주 일대의 동포이주 역사에 대한 특강을 통해 생동감 있는 현장교육이 진행되어 참여한 학생들로 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고경림(공주여고) 학생은 "『2011독립운동유적지 탐방』을 통해, 중국 내의 동북공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우리 선조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철주 원장은 "인성교육전문기관으로서 2011 독립운동유적지 탐방과정을 통해 독립운동유적지 및 중국문화를 직접 체험하므로서 민족의 자긍심과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또한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