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년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삼대가 함께 떡 만들기 실시 -
지난 30일 온양신정초등학교(교장 김종무) 1학년 학생들은 할머니와 어머니를 모시고 삼대가 함께 절기떡을 만드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회구조 상 핵가족은 늘어나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대가족이 줄어들면서 학생들에게 ‘경로효친’은 가슴에 와 닿지 않는 문구에만 그치고 있다. 그래서 온양신정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고 예절을 지키는 방법을 할머니들을 모셔서 몸소 배우고 실천하면서 전통음식도 만드는 1석 2조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인근 아파트의 노인정에 계시는 할머니들과 학생들의 친할머니, 그리고 어머니들이 함께 급식실에 모여서 1학년 학생들과 함께 ‘어른을 공경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어른을 공경해요’ 프로젝트는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되는데 오늘은 할머니의 어린 시절 이야기 들으면서 전통 떡 만들기, 할머니께 예절 배우고 실천하기를 운영하였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할머니들은 마치 친손자를 보는 듯 흐뭇한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어머니들도 ‘이런 계기로 할머니들의 정도 느끼고 우리 아이들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참 기쁘다’며 소감을 전하였다.
학생과 학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1학년 창의적 체험활동 ‘어른을 공경해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운영과 함께 온양신정초등학교 학생들의 마음에 바른 품성이 깃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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