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도서관(관장한상수)에서 운영한「방과후초등지도사」과정 수료생들이 지난 4일, (사)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 주관 자격증시험에 응시해 37명이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방과 후 초등수학ㆍ영어지도사과정은 학부모의 역량강화를 통해 공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돌봄이 교실 등에서 학부모의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올 2월까지 운영했다.
이번에 가장 높은 점수로 합격한 이수진(아산시 권곡동)씨는 "처음에 자녀지도 위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이젠 자신감이 생겼다"며 "방과 후 교사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상수 관장은 “열정을 갖고 노력한 강사와 수강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 아동센터 등 교육현장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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