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연속 영어봉사 및 한국문화체험 활동 가져 -
미국 텍사스주 타일러시 YWAM(국제예수전도단) 학생 22명이 지난 7일 부터 14일 까지 8일간 아산을 방문하여 관내 고등학생 18명과 함께 영어 문화 교류 봉사 활동을 가졌다.
2008년부터 아산을 찾는 YWAM Tyler는 세계적인 초교파 기독교 선교단체로써 전세계에 1,100여개 YWAM 중에서 가장 큰 학교 중 하나로서 2007년 10월 아산시와 우호교류협약을 맺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양한올고등학교 기숙사에서에서 관내 학생과 함께 생활하며 상호 문화의 벽을 낮추고 우정을 나누었으며, 특히 관내 복지시설인 환희애육원과 성모복지원을 방문하여 공연을 펼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고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민속박물관, 공세리 성당 등을 방문하는 한편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춘 현대자동차를 견학하는 등 현장학습도 함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허예진(한올여고2학년)학생은 “낯선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며 문화와 언어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과 문화유적지에서 우리 문화를 외국인에게 설명하는 등 자긍심을 갖고 의미있는 보람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YWAM학생들의 아산 방문과 병행하여, 시는 지난해 3월 YWAM ESL·DTS 영어연수과정에 3명이 입학하였고 올 3월에도 4명이 입학할 예정이며 이 과정은 타 영어연수과정에 비해 매우 저렴한 비용(학비·숙식비 포함 $8,000/8개월)과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여 영어를 배우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연수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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