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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충무교육원, 「충무의 밤」감동의 물결!

-「충무의 밤」통해 자신의 삶 성찰 -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은 지난 26일 고등학교 1학년 간부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나라사랑과 효실천을 위한「충무의 밤」을 운영했다.

「충무의 밤」은 나라사랑과 부모님에 대한 효 실천 및 사회에 대한 봉사정신을 가슴에 새기는 촛불의식으로, 학생들은 촛불을 앞에 두고 나라와 이웃, 가족에 대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부모님께 편지를 쓰며 진한 감동을 공유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부모님에 대한 철없던 모습을 반성해 보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하거나 부모님과 헤어져 살아가는 사연이 담긴 친구들의 편지글을 들으며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 과정에 참가한 백운중(공주사대부고) 학생은 "충무의 밤을 통해 나라 사랑과 부모님 은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사랑에 보답하기위해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게된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철주 원장은 “학업으로 인한 치열한 경쟁사회를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충무의 밤」은 나라사랑과 효실천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