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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고 1학년 방형식 '농촌일기' 나의 농어촌 이야기 수기공모 대상 수상

 

아산시 온양1동에 소재한 온양고등학교(교장 한상규) 1학년 방형식학생이 '나의 농어촌 이야기 수기공모전'에서 농림수산부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국 초·중·고·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농·어촌 생활수기, 체험기 공모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농·어촌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시행돼 왔다.

방형식 학생의 작품은 본인이 직접 부모의 농사일을 돕는 농촌 학생의 생생한 체험기와 생활을 그린 '농촌일기'로 누구나 내용을 읽어보면 농촌의 자연정취와 현재 농촌현실을 자세하고 리얼하게 표현돼 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중 2010 농·어촌지역가꾸기 합동시상식과 함께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