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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신화초 문화재 관람 속 역사공부 재미 ‘쏠쏠’

아산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태)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4~6학년 학생들이 강화도와 서울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6학급의 소규모 학교에서 가기 어려운 수학여행을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모두 함께 다녀왔다.

 

출발 전 선생님들은 수학여행 자료집을 제작하여 학생들과 함께 공부함으로써 학생들은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었다.

 

첫째 날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원화성을 견학하며 아름다운 성곽과 화성행궁에 들러 정조임금의 효심을 느낄 수 있었다. 예부터 군사요충지인 강화도로 이동하여 전등사, 고려궁지, 광성보, 강화역사관 등을 견학하며 우리 조상께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흘린 땀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

 

둘째 날에는 아침 일찍 서울로 출발하여 경복궁에 도착했다. 더욱이 신리어린이들은 경복궁의 자원봉사자이신 역사해설가와 함께 경복궁을 둘러보며 돌 하나에 숨겨진 뒷이야기, 지폐에서 나오는 경회루의 비밀 등 어려운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우리 조상이 남긴 훌륭한 문화재를 직접 보며 학생들은 감탄사를 연신 내뱉으며 놀라워했고, 우리 조상에 대해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게 됐다.

 

이번 수학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 조상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느끼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소중함을 깨닫는 등 견문을 넓히는 귀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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