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성준)은 관내학교를 대상으로 태풍피해 현황을 파악하여 후속조치에 나섰다.
강풍을 동반한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학교에 있는 나무가 넘어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의 피해가 예상되어 아산교육지원청 재무지원팀은 학생들의 안전 및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실태를 파악하여 후속조치를 시행했다.
태풍이 인천지역에 상륙한 어제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성준)은 안성준 교육장을 비롯해 관련 직원들은 밤새 긴장을 늦추지 않았으며 2일에는 새벽같이 출근해 피해학교 파악에 나섰다.
시설지원팀원들은 새벽같이 신설학교 건설현장 및 일선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점검에 나섰고, 재정지원팀원원들은 일선학교 및 관련기관에 연락하며 피해 파악에 나섰다.
파악결과 아산지역 학교에서는 우려와는 달리 큰 피해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나무가 넘어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의 피해는 즉각 조치했다.
안성준 교육장은 "밤새 강한 바람이 불어 학교피해가 우려돼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며 재정지원팀 및 시설지원팀 직원들에게 계속 실태파악에 나서 일선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 및 수업에 지장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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