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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탕정중 학생들과 함께 생각다짐 조회시간

- 전교생이 함께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성장을 위한 생각다지기 -

 

탕정중학교(교장 임서영)는 지난 3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목적 강당에서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해 생각하고 다짐하는 조회시간을 열었다.

 


이날 임서영 교장은 "제2차 세계대전당시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삶은 조사해보니 살아남은 사람들은 가장 건강했던 사람도, 가장 영양상태가 좋은 사람도,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닌 살아야한다는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었다."는 말을 전하고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으며 삶의 방향인 목표설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한 성장을 위해‘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고자 하는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회시간에는 충남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2차 논술준비OK에 참여하여 우수논술로 선전된 2학년 임윤선외 3명의 학생에 대한 상장 전달과 충청남도교육공동체 독후감쓰기대회 입상자인 3학년 최유정 학생에 대한 상장 수여도 있었다.


앞으로 탕정중학교 학생들은 지금 여기서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실천함으로써 더욱 성장하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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