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둔포초 엄마품에서 웃음 머금은 아이들

둔포초등학교(교장 김상열)는 방학기간 중 1일부터 23일까지 1,2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엄마품 멘토링제를 실시했다.

 


엄마품 멘토링제는 맞벌이가정이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동안 월, 화, 금요일 오전 두 시간씩 돌봄 교실을 실시하는 것으로 멘토는 학부모 중에서 선발했다.


 

학부모 멘토는 각각 학생 5명씩을 배정하여 방학과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와 야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방학동안에도 친구들과 만나 놀고, 공부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엄마품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 동안에도 놀이와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해본다.

 

 

리량주의 다른기사보기 www.c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