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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음봉초 색소폰 부는 교장선생님

음봉초등학교(교장 김영기)는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전 교직원의 생일축하를 해주고 있다.


 

 

특히 생일 축하 시에 교장선생님이 직접 색소폰을 불어 생일축하 노래를 연주 해주고 있다.

 

지난 1일 부임한 채홍열 지방주무관은 부임하자마자 생일 축하를 받게 되어 감명 깊었으며, 화목한 분위기에서 근무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올해 8월말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 교장선생님은 학교에서 맞이하게 되는 마지막 생일을 아쉬워하며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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