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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도고온천초 새것만 고집하지 않아요

도고온천초등학교(교장 강석춘) 학생들은 지난달 30일 재량활동시간에 교실에서 물자 절약의 일환으로 알뜰 장터를 열었다. 자기에게는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재활용할 수 있는 물건들을 가져와 가격을 붙이고 판매활동을 실시했다.

 

 

학용품, 동화책, 장난감들이 주를 이뤘으며 물건을 팔은 친구들은 쓰레기로 버릴 뻔 했던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물건이 된다는 사실과 용돈도 생겨 매우 좋아했고 물건을 산 친구들은 아주 싼 가격에 구입해 즐거워 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새 것만 고집하지 않고 모든 물건을 아껴 쓰는 태도가 생활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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