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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청 2학기 특수교육 주요사업을 위한 현장의견 수렴회개최

충청남도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15일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37명이 2010년 2학기 특수교육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계절 행사 및 치료지원, 방과후학교 및 보육교실 운영, 장애영·유아 교육지원, 장애학생의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 장애학생 가족지원 등 전반적인 특수교육 주요사업에 대한 협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수요자가 만족하는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방법들이 모색됐다.

 

2학기에는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치료사를 채용함으로써 개별학생에 대한 계획과 지속적인 환류체제를 수립하여 치료지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직업교육을 통해 직업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훈련으로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장애학생의 양육과 교육으로 인한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 지원할 수 있는 가족지원프로그램운영과  장애 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실 운영으로 가정과 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특수교육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교육청 김인이 학무과장은 “현장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정하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함으로서 특수교육의 주요사업들이 장애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되며 더불어 교사들의 책무성 및 사명감을 키울 수 있다”하며 다양한 특수교육주요사업이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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