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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면, 무궁화 동산 조성


  아산시 탕정면(면장 유종희)은 지난달 29일, 교통량이 많은 현충교차로에 무궁화(홍단심계) 450주를 식재했다.

 

  이는, 아산시가 산림청이 최종 선정한 17개 도시 중 2018 무궁화동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탕정면도 무궁화동산 조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이번에 식재한 무궁화는 바로 내년 7~9월에 만개하여 매년 분홍빛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주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유종희 면장은 "탕정면 진입로에 무궁화를 식재해 면민들이 나라꽃을 쉽게 접하고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며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