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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 영재교육원, 2018학년도 교육대상자 전형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심훈)은 오는 12월 2일, 온양신정중학교에서 2018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영재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아산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 목적으로 2006년 개원해 2017년까지 총 1,62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후원 기관인 아산시청에서 매년 4000만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 2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초등 243명, 중등 113명, 총 356명의 학생이 지원했고, 응시 학생들은 영재성 검사를 통해 수학·과학·인문사회 분야 10개반 총 200명(초100, 중100)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12월 23일 토요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심훈 교육장은 "각 단계 평가위원들에게 영재선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대한 투명하고 공정한 영재성검사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과 지식의 평가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영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