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기선·손미옥, 이하 새마을)는 지난 28일, 영인면사무소 앞에서 지역 저소득 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 특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영인면 새마을에서 꾸준히 실시한 영농 폐비닐 수거와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660Kg의 쌀을 66가구에 전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이정희 면장은 "연말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미옥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복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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