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은 지난 28일, 송곡도서관에서 '2017년 책 읽는 가족'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아산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6개 도서관(송곡, 배방, 둔포, 남산, 어린이, 탕정온샘)별로 1가족씩 총 6가족이 '2017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2002년부터 추진해 온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으로 2016년 하반기까지 모두 13,310가족이 선정됐으며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해당 공공도서관에 가족 모두가 회원으로 등록하고 다른 이용자에게 모범이 되거나,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며 독서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가족이 대상이 된다. 도서대출량, 이용성실도, 가족참여도, 문화프로그램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도서관마다 매년 1~2가족을 선정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는 가족' 선정이 널리 알려져 도서관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고 독서에 관한 흥미와 관심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 대학,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서울크리에이티브 경진대회 '대상' (0) | 2017.11.29 |
|---|---|
| 선문대 치위생학과, 이제는 3D 프린터로 교정 (0) | 2017.11.29 |
|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교원 역량강화 연수 (0) | 2017.11.29 |
| 아산 Wee센터, 제11차 학부모 교육 진행 (0) | 2017.11.29 |
| 금곡초, 우리는 행복한 인문학당 동아리 (0) | 2017.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