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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름누리, 역사문화탐방대 성료


  아름누리아카데미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이왕호)이 운영중인 '2017년 농촌재능나눔 사업-역사문화체험 탐방대'가 지난 9일, 영인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올해 3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업은 농림 축산식품부 주최 아산시 농정과 주관하고 아름누리아카데미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이왕호) 시행된 '역사문화체험 탐방대'는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은 문화생활이 어려운 농촌학생들에게 도시민들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농촌 부족함을 채우는 재능나눔을 통해 마을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참여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 유도의 기회를 총 10회에 거쳐 진행하는 사업이다.

 

  책으로만 익히는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니라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면서 체험하는 이번 역사문화탐방은 송남초학교와 선장초등학교. 거산초등하교. 음봉초등하교. 관대초등학교. 인주초등학교. 오목초등학교. 송곡초등학교. 도고온천초등학교. 영인초등학교를 대상으로 400여명의 학생들과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하여 서대문형무소. 북촌한옥마을. 몽촌토성. 한성백제박물관을 다녀왔다.

 

  지루하다고 생각된 역사이야기를 재미와 체험을 통해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농촌재능나눔 대상 학교의 선생님과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