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신정중학교(교장 김미애) 배드민턴부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천안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26회 충남학생체육대회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온양신정중학교는 박병태 감독선생님과 이승현 코치의 헌신적인 지도와 끊임없는 열정,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우수선수 육성 후원(금천만원)으로 내실 있는 훈련을 할 수 있었다.
이 성과는 연중 쉬지 않고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훈련한 결과로, 배드민턴부 김태연 선수는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훈련과정이 있었지만 열심히 훈련한 결과가 이렇게 좋은 성과로 나타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여 우승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미애 교장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배드민턴부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교육, 대학,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곡초, 지역농협과 초등금융교실 운영 (0) | 2017.11.21 |
|---|---|
| 아산 청소년들, 파워리더십 인성원탁토론회 열려 (0) | 2017.11.20 |
| 호서대 정해천 취업팀장, 전국 대취협 회장 추대 (0) | 2017.11.20 |
| 호서대 교직원, '무각본 소방훈련' 실시 (0) | 2017.11.20 |
| 아산교육지원청, '제4차 산업 연계 중등 진로 탐색 캠프' 실시 (0) | 2017.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