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신창중학교(교장 원유식)는 '제10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킨볼대회'에 참가해 여중부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전국 시도대표 15개팀이 참가했다.
신창중학교 킨볼팀은 이날 충남 대표로 출전해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준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패배해 3위를 기록했다.
킨볼팀 주장 이승연양은 "3학년 마지막 대회라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고 평생 기억될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유식 교장은 "학생들이 무엇인가에 이렇게 열중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항상 즐겁고 보람된 일이다.”라고 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열성적인 지도를 해준 남호 교사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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