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건축과(과장 김종호)는 지난 3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신창면 궁화리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축과 직원 12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 농가의 마늘심기와 밭 주변 환경정비활동으로 진행됐다.
결연마을 한 농가주는 "본연의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종호 과장은 "신창면 궁화리는 우리과와 자매 결연을 맺은 마을인 만큼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특히 마을행사 참여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마을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양1동 행복키움, 소통·힐링 워크숍 개최 (0) | 2017.11.06 |
|---|---|
| 아산시, 2018년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강사 공개 모집 (0) | 2017.11.06 |
| 배방읍,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숲 사랑 캠페인 (0) | 2017.11.06 |
| 배방읍 행복키움, 홍보캠페인 및 수제청 판매 (0) | 2017.11.06 |
| 아산시 홍보담당관, '아산뉴스' 우먼섹션 코너 신설 (0) | 2017.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