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한양칼라 스튜디오, 신창면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온천동 소재 한양칼라 스튜디오(대표 김경복)가 지난 27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세흥)과 사할린영구이주민 지원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칼라 스튜디오는 신창면 소화마을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80여명의 사할린영구이주민 어르신들의 여권사진 지원을 약속했다.

 

  김경복 대표는 "멀리 사할린에서 우리나라로 이주해서 가족과 멀리 떨어져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의미 있는 뭔가를 해주고 싶었다. 작은 도움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지원하고 신창면 행복키움추진사업에도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세흥 단장은 "신창면 행복키움추진사업에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의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