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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건설과, 깨끗한 자매결연마을 만들기


  아산시 건설과(과장 노종관)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1부서 1촌 결연마을인 염치읍 송곡2리(이장 이천섭)를 찾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지난 10월 12일부터 열린 은행나무길 축제로 지저분해진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자 건설과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마을 주변 및 도로, 곡교천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하며 은행나무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노종관 건설과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은행나무길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지저분해진 마을 환경을 깨끗이 정비하여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과 다양한 교류 활동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농촌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1부서 1촌 자매결연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