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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3동, '소쿠리' 제4호 발간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현상)가 최근 지역 주변의 여러 소식들을 함께 공유할 마을신문『온양3동 소쿠리 소식』제4호를 발간했다.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발간한 아산시 유일의 마을신문 '온양3동 소쿠리 소식'은 주민이 직접 취재한 마을 주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마을탐방과 민관 봉사활동 소식 등 마을의 따뜻한 소식을 다루고 있다.

 

  8페이지로 발행된 '소쿠리' 제4호는 표지에 지난 9월 16일에 성황리에 마친 온양3동 소쿠리 문화 나눔 장터(소문나 장터) 현장 스케치 사진을 담아 3,000부를 발행했다.

 

  소문나 장터는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추진한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한 나눔 문화의 장으로 마을신문 표지에 소개하며 특별한 의미를 뒀다.

 

  이번호에 실린 이야기는 ▲맞춤형 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의 특화사업과 다양한 활동을 담은‘온양3동 행복키움 편지’▲ 10월 21일에 있을‘온양3동 문화체육한마당’알림 ▲온천지구대 이야기 ▲온양3동 계단걷기운동 오르go 나누go 홍보 ▲우리문화 이야기 ▲마을탐방과 온양3동에서 일어나는 소식 ▲한올고등학교 영자신문동아리‘H-ON’과 아산고등학교 신문동아리‘온새미로’학생기자들의 기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소개 등 마을의 다양한 소식을 담았다.

 

  마을신문은 각 마을에 배포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마을의 소소한 이야기와 미담, 봉사활동, 마을탐방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소식지 관계자는 "『온양3동 소쿠리 소식』 제4호가 성공리에 발간되어 뿌듯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며, "마을신문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통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며, 우리 주변의 소식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