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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창면 새마을, 귀성객 茶 나눔 봉사실시


  아산시 신창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성, 부녀회장 박연옥)는 지난 2일, 신창역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무료 차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원 30여명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정성이 가득담긴 수정과와 커피를 직접 끊여 제공함으로 훈훈하고 따뜻한 고향방문과 즐거운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김정식 면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나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역귀성하는 시민들이 고향의 포근한 정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는 추석명절이 된 것 같다. 매년 이렇게 명절마다 차 봉사를 실시해 주는 새마을 협의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박희성, 박연옥 신창 새마을 회장은 "매년 이렇게 차 봉사를 실시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기쁜마음으로 맞이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귀성객들이 차봉사 덕분에 고향을 찾는 기쁨이 두 배가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