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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신정중, Eco-leader 육성 프로젝트 실시


  온양신정중학교(교장 김미애)는 지난 10일부터 14까지 시험이 끝난 후 취약시기에 탄력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교교육의 신뢰 회복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에너지 탐구 관련 창의인성융합 주간을 운영했다.

 

  창의인성융합주간은 창의적이고 꿈과 끼를 살리는 다양한 활동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해 'Eco-leader 육성을 위한 창의융합 프로젝트'프로그램을 기획했다.

 

  'Eco-leader 육성을 위한 창의융합 프로젝트'주요 활동으로 전학생이 에어컨 없이 살아보기, 시원한 부채 만들어 사용하기, 에너지 독서골든벨 활동을 통하여 에너지 절약의 소중함을 느꼈으며, 1학년은 에너지송 및 율동 창작, 에너지 올림픽, 에너지절약 플래시 몹 등, 2학년은 에너지 절약관련 랩가사 쓰기, 에너지 절약 UCC 제작하기, 에너지 팔찌 만들기, 재활용품으로 걱정인형 만들기 등의 활동을 했다.

 

  3학년은 에너지 관련 직업 찾기, 에너지 관련 시화 제작하기, 에너지 배지 디자인 제작하기, 나만의 더위극복기 작성하기 등의 활동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Eco-Leader를 육성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미애 교장은 "창의융합주간 운영을 통해 교실 수업에서는 발견하지 못한 학생들의 끼와 역량을 맘껏 발산하여 한껏 성숙하고 단단해진 모습, 자신의 꿈에 다가선 학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로서 갖추어야 할 창의 융합적 핵심역량에 대한 관심과 함양을 위해 교육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