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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김학민 교수, 글로벌창업국가포럼 개최


  글로벌창업국가포럼 (김학민 상임대표, 순천향대 행정학과 교수)과 권칠승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글로벌창업국가 정책세미나』는 7월6일(목)오전 9시~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글로벌 창업국가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글로벌 창업 전문가들과 국내외 산업 경제계 및 관계 인사들이 모여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라운드 테이블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세미나는 김학민 상임대표 (순천향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경수 전 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이스라엘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YigalErlich) 회장 등 두 명의 공동대표가 발제하며, 4명의 지정패널과 청중들이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소득주도형 일자리 창출이 지속가능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제안도 나온다. 창업자들만 모여 있는 기존의 창업공간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창업자들이 소비자와 전후방 기업 및 투자자 등 다양한 경제 주체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지역을 지원하는 (가칭) "창업 경제활동 융합벨트"를제안하며,동대문 패션벨트, 용산전자상가벨트, 판교 IT벨트, 아산-평택반도체벨트 등이 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정부와 글로벌 기업과 지원기관이 힘을 합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김학민 상임대표는 "국내창업도 해외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국가의 글로벌창업경제 플랫폼을 구축하여 10년 이내에 대한민국을 글로벌 창업생태계를 갖춘 국가로 만드는 것이 글로벌창업국가포럼의 미션"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정책세미나에서 나온 의견을 국회와 각 부처에 제공하여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