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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인주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높은 참여율 보여


  아산시 인주면(면장 채수정)은 인주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며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권)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3월에 개강한 라인댄스, 지난 6월 15일에 신규로 개강한 난타교실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인댄스 교실은 30여명의 수강생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그 밖에 풍물, 컴퓨터, 배드민턴 교실 등 프로그램에도 높은 참여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난타 교실의 첫 수업에는 김진권 주민자치위원장과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리듬에 맞춰 난타 연주를 하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김진권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난타 교실의 성공적인 개강을 축하드리며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면 지역이다 보니 문화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면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