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학장 윤기설, 이하 아산폴리텍)는 27일, 본관 1층 세미나실에서 취업애로계층훈련 입학식 행사를 했다.
취업애로계층훈련이란 취약계층(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사회 양극화 해소와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전액국비로 지원·실시하는 직업교육이다.
직업역량강화와 경제활동참여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훈련 확대로 여성 고용율 제고와 베이비부머의 대량 은퇴에 따른 노동력 부족, 숙련기술단절 등의 해소를 위해 중·장년층에 특화된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이다.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정,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등 취업애로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베이비부머 교육과정은 공동주택관련 설비관리 전문가 1차 6개월 기능사특별과정으로 실시되며, 전기공사실무를 중점 지도한다. 이외에 조경실무교육, 용접배관 실무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공동주택 설비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공동주택정보처리 실무과정은 정보처리와 전산회계, 아파트경리실무 및 힐링 원예 등 다양한 실무능력을 익혀 아파트 및 중소기업 경리, 개인 사무실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고 한다.
실무교육을 담당하는 희망플러스센터 윤혁중교수에 의하면 2017년 6월26일 공동주택설비관리 2차 과정으로 조경실무를 중점 지도하는 교육이 실시된다고 한다. 지원자격은 만45세~62세 실업자, 전직예정자, 영세 자영업자는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조경실무과정은 나이에 관계없이 일 할 수 있는 수목관리와 조경설계, 전지, 수간주사, 접목·삽목은 물론 원예까지 배울 수 있어 장년층에 적합한 직종이라고 한다.
아산폴리텍은 취업애로계층훈련을 2014년에 시작하여 수년간 많은 수료생을 배출시켰으며, 자격증 취득은 물론 취업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하여 교육생 지원에 노력해왔다고 한다. 취업률도 높아서 지원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선발기준은 취업의욕이 강한 실업자를 우선 선발한다고 한다.
아산폴리텍은 "평생기술로 평생직업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문기술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오늘 입학식을 계기로 모두 희망찬 미래로 나가자 파이팅을 외치며 본관 앞 기념촬영을 하면서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파이팅을 외쳤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희망플러스센터 윤혁중교수(041-539-9426)에게 문의 바란다.
'교육, 대학,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소년의 건강 위한 지역사회 변화캠페인 진행 (0) | 2017.03.27 |
|---|---|
| 온양풍기초,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펼쳐 (0) | 2017.03.27 |
| 아산중, 교내 과학탐구대회 개최 (0) | 2017.03.27 |
|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놀이로 배우는 중국어 국가 인증 받아 (0) | 2017.03.27 |
|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강사직무연수 진행 (0) | 2017.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