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3월 개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9일 청소년유해환경정화 민·관 합동단속을 온양중학교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단속에는 아산시청, 충남도청, 아산경찰서,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 여성지회장 도양순) 등 10여명의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온양중학교 인근 식당, 주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실태 및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계도했다.
김명자 교육지원담당관은 "청소년유해환경개선을 위해 언제나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유해환경감시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계도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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