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방과후아카데미(꿈.달.아)는 나사렛대학교 심리재활학과 학생들과 지난 1~2월 매주 수요일마다 총 6회기에 걸쳐 심리상담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활동 내용으로는 청소년이 스스로 자신의 가치관과 관심도를 찾아 사회성을 발달시키며, 또래 친구 및 대인관계의 의미와 협동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등 자신과 주변의 상호작용의 중요성에 대해 흥미로운 게임과 상담 등을 통해 알아 가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교육을 지원해준 구성원은 나사렛대학교 심리재활학과 4학년 정정난 외 4명으로 진행되었으며 멘토 지원자 정정난(23세)은 "전공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찾던 중 청소년 상담사에 걸맞게 경험을 쌓고, 아이들과 만나 친밀감을 형성하고 청소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활동에 참여했다. 활동 이후 청소년들과 많은 고민을 함께하고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진행과 지원자·실무자 회의를 통해 참여 청소년의 현재 심리상태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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