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파워리틀야구단(감독 황민호)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전라도 순창에서 개최된 '2017년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 유소년 청룡과 백호, 꿈나무리그에 총 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유소년 청룡리그 우승, 유소년 백호리그 준우승, 꿈나무리그 공동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최하고 순창군에서 치뤄진 올해 첫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아산파워리틀야구단은 앞으로의 대회도 기대된다.
대회 첫날부터 치뤄진 예선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하고 본선에서도 상대팀과의 전력 싸움에서 절대적 우위를 유지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 마지막날은 우천의 악조건에서도 강한 집중력으로 경기에 임해 우승을 이글어내는 강한 투지를 보였다.
황민호 감독은 "평소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잘 따라주고 열악한 조건에서도 매번 최선을 다해 이겨내준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회가 계속 진행되는 만큼 자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아산야구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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